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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일간조선해양’은 국내 최초의 조선 전문 정보서비스 업체인 ‘조선속보’를 모태로 하며, 전 세계 조선, 해양(Offshore) 관련 핵심 정보 및 뉴스, 시황분석 자료를 신속·정확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.

1998년 4월 조선속보 첫 발행 이후 22년 이상 한결같이 조선업계 최고 전문성의 기사를 제공해 왔으며, 2013년 1월 1일부터는 ‘일간조선해양’으로 제호를 변경하여 현재 업계 추세에 발맞춰 해양 정보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.

지난 22년간 이메일 및 팩스를 통해 조선·해양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. 국내 조선·해양업체들을 주요 구독사로 확보하고 있으며,선주/선사, 조선·해양 기자재업체, 금융/증권기관, 선박 브로커, 산업 연구소, 각국 선급협회 등이 현재 일간조선해양(舊 조선속보)을 구독하고 있습니다.

2008년 2월 영문판인 ASIASIS 웹사이트(www.asiasis.com) 운영을 개시하며 세계 시장으로 발판을 넓히게 되었습니다.

국문 일간조선해양의 경우, 현대중공업, 삼성중공업 및 대우조선해양의 빅3를 포함하여 해외 1,200여개사 및 국내 2,000여개 업체가 구독하고 있고, CSIC, CSSC, COSCO 등 국영/민영 대형 조선·해양업체 및 기자재업체 관계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. 영문판의 등록회원 수는 현재 15,000명에 육박, 약 3,000여명이 매일 웹사이트를 방문하며 10,000번 이상의 기사조회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이번에 온라인판으로 새로 거듭난 일간조선해양은 앞으로 조선·해양 업계에 보다 발전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.

- 일간조선해양 임직원 일동